오는 4.30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가 예정된 지역에서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이 사실상 시작된 가운데
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들 지역에 선관위 지원 인력을
보내는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북선관위는 경산과 청도,
영덕에 이미 5명씩의 지원 인력을
보낸데 이어, 다음주 안으로
5명씩의 지원 인력을 더 보내는 등
경북지역 선관위 인력을
사실상 총동원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불탈법 행위에 대한
단속도 문제지만 통상적으로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이 매우 낮았기
때문에 투표율을 높이기위한
홍보에 인력을 최대한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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