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락실 기계의 동전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모 중학교 3학년 15살 권모 군과
초등학교 동생 등 형제와
13살 서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1월 남구 대명동
모 오락실의 동전 노래방에 들어가
노래를 부르는척 하면서
동전함에 손을 넣어 만 600천여원을 터는 등
지금까지 20차례에 걸쳐 170여만원을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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