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서구지역에서
최근 방화로 보이는 차량 화재가
발생했지만 경찰이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 쯤
대구시 서구 달성공원 뒷담길에 세워져
있던 43살 김 모씨의 승합차에서
불이 나 승합차를 모두 태우고 뒤에
세워져 있던 47살 김 모씨의
승용차로 옮겨붙었습니다.
불이 날 당시 김 씨의 승합차
창문이 열린채 차 안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방화가능성도
있지만 경찰은 이를 쉬쉬하기만
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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