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화재발생에 대비해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를 합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
경북지역의 재래시장과 백화점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대보름 맞이 달집태우기 행사장 24곳에는
소방공무원 60여명과 구급차 20여대가
투입됩니다.
또 지역별 화재 취약지역에는
만 2천여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투입돼,
쥐불놀이와 폭죽놀이 단속과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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