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달성군에
주민 발의에 의한 '학교 급식 지원 조례'가
제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달성군은 주민 3천 300여명의 서명을 통해
발의된 '달성군 학교급식지원 조례안'을
달성군의회 임시회에 상정했습니다.
급식비 지원대상은 달성군 지역
초·중·고등학교이며,
급식비는 학교 급식에 필요한 우수농산물
구입비 등에 지원되는데, 이 조례안은
오늘 군의회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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