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가 오늘 2004학년도
전기학위수여식을 가진 가운데
2년전 지하철 사고로 숨진
수학통계학과 정지현 양과 경영학과 도언일,
원예학과 손원찬 군에게 명예졸업장이
수여됐습니다.
또,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부졸업생의 15%에 해당하는 565명이
두개 이상의 학위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