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철도공사는
동대구역에서 청천역 까지의
16.5km 구간의 대구선 신설선이
올 하반기 개통되고,
청천역에서 K2사이의 9km 지선도
올 연말 쯤에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옛 동촌역과 반야월 역 등
9만 8천평에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갖추는
기본개발계획을 마련해
열악한 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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