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의 리노베이션 공사를 마친
영남대 중앙도서관이 오는 23일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태어납니다.
2003년 3월 착공해
공사비가 175억원이 들어간 중앙 도서관은
연면적이 4천8백평에서 7천2백평으로 확대됐고, 건물외관도 복층유리와 알류미늄 재질로
바뀌었습니다.
도서관 규모 확대로
전국 대학가운데 4번째로 많은 장서를
보관할 수 있게 됐고,
도서관 이용서비스도 e-book서비스와
전자예약 등 디지털 방식으로
대폭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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