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늘
안동시 와룡면 일대에서
대대적인 야생동물 보호행사를 엽니다.
오늘 행사에는
지역환경단체와 안동시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가해
야생동물 밀렵을 위해 설치해 놓은
올무와 뱀그물과 같은 불법 엽구를 수거하고,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벌입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모두 38건, 46명의 밀렵사범을 적발해
고발조치한데 이어,
다음달부터는 야생동물을 판매하는 음식점 등을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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