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검사소가
원생동물 검사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좀 더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해
공급할 수 있게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1년부터 분기별로
대구시내 5개 정수장의 수돗물에서
원생동물 검사를 해 왔는데,
올 9월부터 환경부로부터
공식 검사기관으로 지정받습니다.
원생동물은 사람이나
동물의 장에 기생하면서
감염되면 주로 설사와 복통을 일으키는
세균보다 조금 큰 단백질 세포의 일종으로
염소에 대한 소독 저항성이
강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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