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도소는 오늘
모범 수형자 60여 명의 가족들을 초청해
음식을 함께 하며 가족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가족 만남의 날' 행사를 갖습니다.
20년 형을 선고받고 15년째 복역중에
이달 초 학사학위를 딴 김 모씨 등
학사학위 취득자 3명도 포함됐습니다.
대구교도소측은,
가족 만남의 날이
수형자와 가족간의 애정을 통해 올바른 수형생활을 유도하고,
사회복귀 의지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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