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은 오늘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경북지역의
물부족 문제가 심각하다면서
정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는 2011년이 되면
영주는 하루 만 2천톤, 상주는
만 5천톤의 생활용수가 부족해지고,
특히 중부지역은 더 심해서
포항과 경산, 구미 등 중부지역
9개 도시에서 하루 23만톤의
용수 부족 현상이 발생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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