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동해상의 잦은 기상악화로
포항지역수산물 위판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줄었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동안 포항과 구룡포 등 2개 수협의 수산물 위판량과 금액은 3천425톤에 98억8천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량은 9.2%인 344톤, 금액은 8.6%인 9억2천500만원이 각각 감소했습니다.
동해안의 주어종인 오징어의 경우
1천794톤으로 지난해 보다 37.9%나 줄었고, 꽁치는 5.4톤으로 6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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