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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 최대 숙제 가운데 하나가
경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서 추진하는 것입니다.
대구시가 각종 사업을 조기에 발주하고 공공시설 확충에 새로운 방식의 민간투자사업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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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억원 이상 공사와
3천만원 이상 용역이나 물품 구매사업등
모두 1조 4천 억원 규모의 각종
사업을 상반기 안에 발주합니다.
이런 조기발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별로 로드맵을
만들고, 상황실을 가동하면서
매달 추진상황을 점검합니다.
◀SYN▶ 배효식 / 대구시 예산관리담당
"이달까지 40%를 집행해야합니다.
목표달성가능하겠습니까?"
대구시는 또 민간자본이 미술관이나
박물관 같은 공공시설을 지으면
일정 기간동안 임대료를 지불하는
리스방식의 민간투자사업을 올해부터
도입하기로 하고 정부부처와
합동설명회를 가졌습니다.
◀INT▶ 문영수 /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지역 경제 기여큰 사업 중심으로 추진할 것"
S/U]
대구시는 이런 조기발주사업과
리스방식의 민간투자사업 추진이
건설경기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기를 되살리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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