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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덕모 의원의 국회 의원직
상실로 영천시 국회의원 재선거가
확정됨에 따라 지역의 4.30 재.보궐
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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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대법원 판결로
영천의 이덕모 의원의 국회의원직
상실이 확정된뒤 영천에서는
기다렸다는 듯 출마준비자들의
움직임이 부산해졌습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에 미리
접촉한 사람만 7-8명에 이르고,
추가로 출마 의사를 밝히는
사람이 속속 늘고 있습니다.
◀INT▶ 홍동현 사무처장
/ 한나라당 경북도당
열린우리당은 전국적인
지명도를 가진 후보자를 적극
물색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성철수 조직국장
/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선관위도 바빠졌습니다.
경북선관위는 대법원으로부터
통지가 오는대로 영천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받도록 하고, 전체 재보궐선거
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과
홍보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MBC 뉴스 도성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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