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생산현장에서 직무기피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자금을 지원합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중소제조업체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열과 분진, 냄새 등 직무기피 요인을
없애는 설비를 하도록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학이나 연구기관, 설비제작업체,
3개 이상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개발하는 과제에 대해 5억 원까지 지원하고,
자체 개발 능력이 있는 중소제조기업이
개발하는 과제는 1억 5천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생산현장 직무기피요인 해소사업에
지원되는 돈은 전국적으로 지난 해보다
90억 원이 늘어난 287억 원으로
대구.경북지역에는 이 가운데
10%에서 15%의 자금이 지원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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