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환경기초시설에 드는 314억 원 가운데
김천시가 부담해야 할 134억 원을
민간자본을 투입하기로 하고,
태영과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맺었습니다.
환경기초시설 사업은
현재 하루 처리능력 8만 톤 규모인
하수종말처리 시설을
고도 처리 시설로 개량하고
하루 20톤 처리 능력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설을 갖춥니다.
또 하루 70톤 처리 능력의
축산 폐수 처리시설을 갖추고,
하수 처리과정에서 나오는 탈수 슬러지와
생활 쓰레기를 혼합해 소각할 수 있는
하루 48톤 처리 능력의 소각로를 건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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