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지도부가
오늘 모두 대구를 방문합니다.
열린우리당 임채정 당의장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오늘 오전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리는
대구 지하철 참사 2주기 추모식에
나란히 참석합니다.
추모식 참석뒤 임채정 의장은
대구시 소방본부를 방문해
참사 당시 소방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대구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오찬을 하면서
지역 경제 회생 방안 등에 관해
건의를 들을 예정입니다.
박근혜 대표는 추모식 참석 뒤
아동복지센터와 대구테크노파크,
3공단 방문 등의 일정을 통해
민생 투어를 함께 병행할 예정인데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공기관 유치에 관한 입장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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