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어제 구미공장 노동자 78명에게
오는 21일자로 정리해고 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측은 회사가 지난 1일
임금 15% 삭감과 420명을 인원정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어긴 것이라며
합의안 무효를 선언하고
오늘 정리해고 대상자 대표 5명으로
해고자 복직 투쟁위원회를 구성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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