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은
오늘 대구지하철 참사 2주기를 맞아
추모행사 준비위원장 앞으로 보낸 조전을 통해
지하철참사 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하고,
고인들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국민모두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게된 계기로 승화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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