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적 자문을 받기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대구시가 운영중인 시민생활법률상담실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대구시청 종합민원실에 설치된
시민생활법률상담실을 찾은 시민은
모두 천 400여명으로
이 가운데 법률상담이 728건,
소비자 고발상담 495건,
교통사고 보상상담 92건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시민생활법률상담실에서는
변호사 22명과 세무사 8명,
손해사정인 7명, 소비자상담원 4명등
모두 41명의 전문가들이
각종 법률과 행정 관련 사항들을
무료로 상담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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