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일만의 파업사태를 끝내고
지난 4일 잠정합의서에 서명을 한
대구 지하철노사가 정식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대구 지하철노조는 탄력근로제 도입과
인력 충원 등 잠정 합의안에 대한
노조원들의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 대상자 천 100여명 가운데
860여명이 참가해 이 중 75%가 찬성해
공사측과 정식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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