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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가 참여한 오리엔탈
컨소시엄이 진로 입찰 참여 자격을
얻게됨으로써 오늘부터 진로에 대한
예비실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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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0일 진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은 곳은 12곳입니다.
이가운데 금복주가 무학과
금비,동양제철화학, 뉴브릿지캐피탈 등과 함께 구성한 오리엔탈 컨소시엄도 들었습니다.
금복주는 진로에 대한
예비실사를 위해 컨소시엄
참여업체와 논의하고 있습니다.
◀전화INT▶ (주)금복주 관계자
"컨소시엄 업체들간에/ 예비실사를
어떻게 할건지에 대한 그런 의견을
서로간에 교환하기 위해서."
진로 인수전에는 롯데,두산,CJ,
하이트맥주 같은 대기업들도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지만 금복주가 참여한
오리엔탈 컨소시엄에는 자금력이
막강한 M&A 전문 펀드도 포진해 있어
승산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금복주의 경우 전국
소주 점유율 2위에 노하우도 많아
진로를 인수할 경우 사실상
경영주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INT▶ 이희태 상근부회장-대구상공회의소
"진로를 인수하고 경영을
금복주가 맡게 된다면 경제활성화는
물론이고 경제인이나 시민들의
사기가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S/U]
"진로를 인수한 업체는 진로를
통해서 전국 시장을 노릴 것이 확실시되는
만큼 진로 인수 노력은 전국 시장을
공략하면서 지역 시장을 방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MBC뉴스 김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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