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밤 9시 50분 쯤
대구시 비산동 63살 조 모씨가 집에서
감기약을 먹은 뒤 갑자기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민간요법으로 제조된
출처를 알 수 없는 환약 1봉지를
절반 이상 복용했고
사흘전 약국에서 산 감기약을 먹고
복통을 호소한 점에 따라
감기약과 환약의 성분분석을
국과수에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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