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대구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사무실에 지난해 조합이사장 선거에서 당선된
도 모씨측 관계자 30여명이
업무 인계를 요구하며 현 집행부와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이는 지난달 법원에서
'신임 이사장의 당선에 문제가 없다'는
판결이 났지만 현 집행부가 업무인계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났는데,
신임 이사장측이 다른 자리를 마련해
업무를 강행할 방침이어서
갈등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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