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 개인택시운송조합 사태, 물리적 충돌까지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2-17 13:41:42 조회수 4

어제 오전 대구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사무실에 지난해 조합이사장 선거에서 당선된
도 모씨측 관계자 30여명이
업무 인계를 요구하며 현 집행부와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이는 지난달 법원에서
'신임 이사장의 당선에 문제가 없다'는
판결이 났지만 현 집행부가 업무인계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났는데,
신임 이사장측이 다른 자리를 마련해
업무를 강행할 방침이어서
갈등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