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김승환 교수 연구팀은
원숭이, 고양이, 나무두더지 등 포유류에서
나타나는 3종류의 시각지도는
주어진 정보에 반응하는 신경소자인 뉴런의 상호경쟁 정도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물리학적 방법론을 이용해
지금까지 풀리지 않은 뇌지도에 대한
수수께끼 중 하나를 푼 것으로
학계에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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