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가 참여한 오리엔탈
컨소시엄이 진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업체로 선정돼 오늘부터
진로 인수를 위한 실사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진로 매각 주간사인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이 진로 인수의향서를 낸
14개 컨소시엄 가운데 금복주의
오리엔탈 컨소시엄을 비롯한 12곳에
입찰 참여를 주자 금복주는
오늘부터 진로에 대한 자료열람과
예비실사에 들어갔습니다.
금복주는 다음달 29일까지
예비실사를 거쳐 30일 본입찰에 참여합니다.
금복주 관계자는 진로 인수여부가
향후 소주시장이 재편되는데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면서 인수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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