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범하는 프로배구의
LG화재 남자배구단 '그레이터스'가 오늘
구미시와 지역 연고 조인식을 갖습니다.
조인식은 오늘 오후 2시
구미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관용 구미시장과 이기영 LG화재 대표,
LG 그레이터스 선수단과 시민 등
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행사와 함께 성대하게 베풀어집니다.
신영철 감독이 이끄는
LG화재 '그레이터스'는
선수 11명으로 구성돼 프로배구 출범 원년
우승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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