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전기는
지난 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매틀린 패터슨 펀드'와 매각 조건에
최종합의하고 어제 대구지방법원에
합의서를 제출했습니다.
매각 대금은 오리온 전기가 안고 있는
퇴직급여 충당금등 공익채권 600억원을 포함해
모두 천 200억 원이며
종업원 천 500명에 대한 고용승계에도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