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당시 U대회 집행위원장이었던
박상하 아시아올림픽평의회 부회장과
집행위원이었던 강신성일 당시 국회의원이
광고업자로부터 거액의 로비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광고업자 박씨가 이들외에도
현직 국회의원 1명과 또 다른 고위공무원도
로비 의혹이 제기돼
확인을 하고 있는데
검찰은 다음주부터 로비혐의가 포착된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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