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15일 정오 쯤
달서구 감삼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7살 이모 어린이등 2명에게 접근해
"집으로 데려다 줄테니 따라오라"고 유인했다가 마침 정문에서 기다리던 어머니에게 들켜 미수에 그친 혐의로
20살 정모 양 등 2명을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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