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일대 산불 취약지역에
감시 카메라가 설치됩니다.
달성군은 오는 5월까지
산불이 자주 발생하거나 산불 취약지역인
화원유원지 팔각정 주변과 다사읍 서재리
금호강변 등 6개 지역에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산불 감시용 무인카메라를 설치합니다.
이번에 설치될 감시카메라는
350도 회전이 가능하고 군청 산불 상황실에서 원격 조종이 가능한 고성능 카메라로,
경북 군위 등지에서는 몇 년전부터 도입해
산불예방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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