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일제 시대 때
강제동원 피해자 신고를 읍,면,동에서도
받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피해 신고 대상자들이 대부분
나이가 많은데다가 읍,면 지역에 살고 있어
시청까지 오기 불편하다는 여론에 따라
시청과 거리가 먼 8개 읍,면과
인동동,진미동,양포동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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