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현재 여권에 부착하던 사진을 전사식으로 바꿔 위조를 방지하는 한편
여권 유효기간도
최장 10년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한편 새로 발급되는 여권의 면수가 늘면서
현재 4만 5천원인 여권 발급수수료가
20% 가까이 오를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