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부산,광주,인천 경실련이
지하철 이용자 천 96명을 상대로
안전 의식을 조사한 결과 71%가
'대구 지하철참사 뒤에도
안전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답했고,
45%는 '위험을 느낀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민들이 느끼는 지하철의 안전도는
100점 만점에 59.4점에 불과했는데
위험 요인으로 64%가 '화재'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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