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5월부터
여권에 사진을 부착하던 것을
전사식으로 바꿔 발급하면서
유효기간도 10년으로 늘립니다.
대구시는 그동안 유효기간이 5년인 일반여권을
수작업으로 기간을 연장해 주면서
여권 위,변조로 오인해
출,입국 절차에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이 많아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여권에 부착하던 사진을 전사식으로 바꿔
위조를 방지하는 한편 여권 유효기간도
최장 10년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한편 새로 발급되는 여권의 면수가 늘면서
현재 4만 5천원인 여권 발급수수료가
20% 가까이 오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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