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주요 관광지에
통역안내원 18명과 문화유산 해설사
35명이 연중 무휴 배치됩니다.
민속박물관과 도산서원,
하회마을 등 주요 관광지에 배치되는
이들은 세계역사도시인 안동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한국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설명과 소개를 하고 관광일정 전반에
대해 상담활동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인터넷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외국어 통역안내원은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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