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구미시 상모동에 있는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객 수는
지난 1995년 2만 9천여 명이었던 것이
2000년에는 28만 4천여 명으로 늘어났고,
지난 해에는 44만 7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해 방문객 가운데는
단체 방문객이 23만여 명,
개인 방문객이 21만 6천여 명이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 보존회 관계자는
최근 들어 과거사 문제와
북한 핵 문제 등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박정희 대통령을 추모하는 방문객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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