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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올해부터는 시장을
비롯한 기업지원 관련 기관장들이 함께
매달 연구개발 중심기업을 직접 찾아가서 여러가지 기업 애로사항들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해주기로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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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공단 첨단산업단지.
주식회사 메트로닉스에 조해녕 대구시장과
금융, 기술분야 등 관련단체
전문가들이 함께 찾았습니다.
80명의 직원이 연구개발에 매달려
매년 두배 가까운 급성장을
하고 있는 회사지만 충분한 연구인력과
자금을 확보하는데는 여전히
어려움들이 많습니다.
◀INT▶ 김병균 / 메트로닉스 대표이사
"우수 연구인력이 대기업으로 빠져 어려움"
◀INT▶정태일/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중소기업 연구개발 투자, 지방정부 지원절실 "
한국산업은행 관계자는
이 회사의 기술력을 믿고 융자보다는
자본참여를 통한 투자를
약속하기도 했는데 대구시는
이러한 기업애로 현장 해결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INT▶ 조해녕 대구시장
"우수업체의 자금은 금융권이 지원해
주시고,마케팅은 시장이 나서겠다"
S/U]
대구시는 앞으로도 올해
현장방문 사업을 기술력 향상을 위해
연구개발에 힘쓰는 업체를 위주로
실시해 지역 기업의 체질개선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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