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상주대 총동창회가 경북대와의 통합에 부정적인 의사를 표명한데 이어
상주시를 비롯한 일부 주민들도
현재 5천명 수준의 학교 규모를 줄이고,
학교명이 바뀌는데 대해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주대는 오는 22일,
경북대와의 통합에 관한 주민 공청회를 열고,
지역사회에 대한 동의를 구하기로 하는 등 지역민의 반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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