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대구점 터로 쓰고 있는
시유지 748평을 사들여
준공검사를 받기로 하고
감정평가법인에 땅값감정을 의뢰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대구 민자역사를 철도공사와 공동투자해
지난 2003년 1월 완공한 뒤
2년 동안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운영해 왔는데 건물 터로 쓰고 있는 시유지 748평을
사들이지 못해 아직 관할 북구청에
준공검사 신청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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