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일원에 조성중인
왜관 2공단이 현재 공사진도가 85%인 가운데
조립 금속업체 25개
자동차 부품업체 14개등
모두 57개 업체가 분양계약을 체결해
분양률이 89%에 이릅니다.
이 중 3개 업체는 공장건축을 시작해
다음 달 중에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고,
10여개 업체는 공장건물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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