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기업이 살아야 대구가 삽니다.

입력 2005-02-11 11:36:37 조회수 1

◀ANC▶
대구시가 올해 표어를
"기업이 살아야 대구가 삽니다"로 정하고
전략산업을 육성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만들기'에
내실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올해 섬유와 기계,
안경 등 전통 주력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돈을 쏟아 붓습니다.

고기능성 섬유 개발과 해외수출
거점 마련하는 섬유업체를 지원하고,
메카트로닉스부품 산업화사업을 지원해
기계,금속산업의 경쟁력을 높입니다.

◀INT▶ 여희광 /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섬유 1886억원, 메카트로닉스 등 신산업육성"

또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지원도 크게 늘려 전국에서
가장 낮은 금리로 창업이나
경쟁력 강화 자금을 지원하고
대상 업종도 확대합니다.

조해녕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매달 생산현장을
찾아 어려움을 파악해 해결하고,
산,학,연 연계사업으로
맞춤형 산업 고급인력을 양성해
업체에 공급합니다.

S/U]
대구시는 특히 올해 표어를
'기업이 살아야 대구가 삽니다'로
정하고 공무원들이 친기업마인드를
갖도록 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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