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이 올 상반기에
69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실업자 2천 3백여명에 대한 직업훈련을 합니다.
이번에 하는 실업자 직업훈련은
14개 훈련기관에서 웹 디자인과 봉제,
세무회계 등 다양한 직종의 과정이
마련됩니다.
훈련기간은 1개월에서 12개월로
정부가 훈련비용을 전액 지원하는데
대상자들은 실업자이어야하는 만큼 고용안정센터에 구직등록을
먼저 해야 합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활성화를 위해
실업자 직업훈련을 상반기에 80%이상
조기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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