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일부 교육관련 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 신입생에 대한
학력평가를 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오는 17일 배정받은 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입학예정자 전원을 대상으로
국어와 수학, 과학 등 5개 주요 과목에 대해 학력진단평가를 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8일에는
배정된 중학교별로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국영수 과목 등 모두 6개 과목에 대한
진단평가를 합니다.
교육청은 이번 시험을 토대로
반편성을 하고, 지역 학생들의 학력 수준을 가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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