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66조 송금조작한 농협 지소장 면직

김세화 기자 입력 2005-02-11 17:12:09 조회수 1

지난 7일 안동의 농협 지소에서
입금액 없이 66조원의 거액을
2조원 씩 33차례에 걸쳐 송금 조작한 뒤 잠적한 박모 지소장에 대해 농협이 면직조치했습니다.

농협 관계자는 66조원이라는
거액을 송금조작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박씨가 정신병 치료 전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