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안동의 농협 지소에서
입금액 없이 66조원의 거액을
2조원 씩 33차례에 걸쳐 송금 조작한 뒤 잠적한 박모 지소장에 대해 농협이 면직조치했습니다.
농협 관계자는 66조원이라는
거액을 송금조작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박씨가 정신병 치료 전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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