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해평습지가
재두루미 월동지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구미시 낙동강 해평습지에는
지난 해 11월 말에 날아온
재두루미 70여 마리 가운데
13마리가 남아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재두두미가 낙동강 해평습지에서
겨울을 난 것은 올해로 3년 째여서
월동지로 자리를 잡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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