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일제 강제동원 진상조사 신청과 피해신고를 받기 시작한 대구시에는
강제동원 유형별로 군인 77건과
군속 37건, 위안부 4건 등
모두 204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상북도에도 군인 196건, 군속 133건,
노무자 406건 등 739건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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