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공제보험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농협은 올해
도내 600여개 점포망을 가동해서
공제보험사업이 핵심 수익창출사업이 되도록 총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우수고객을 확대하기 위해
농협종신공제 상품 등을 중심으로
판매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보험 마케팅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수입보험료 규모에서
삼성, 대한, 교보에 이어 4위인 농협은
올해 3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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