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정구호를 '기업이 살아야
대구가 삽니다'로 정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시는
'시민들이 희망과 자신감을 좀처럼
되찾지 못하고 있다'면서
안타까워하고 있는데요.
조해녕 시장은, "산업화 시대에는
내륙도시 대구가 여러가지로 조건이 불리했지만
과학기술이나 문화예술이 돈이 되는
지식기반사회에서는 대구만큼 조건 좋은 도시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딱 한 가지 시민들이 잃어버린 자신감만 되찾으면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겁니다"하면서 '희망'을 당부했어요,
네에---,을유년 새해에는
대구시민 모두의 가슴에 희망과 자신감이 넘치기를 기대해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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